간벌목 잔재를 그대로 방치해둬 산불발생시
<\/P>대형화재를 불러일으킨다는 보도에도 불구하고 중구청이 이를 그대로 방치해 주민들의
<\/P>불만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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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은 지난해 중구 태화동 야산에서
<\/P>간벌 작업을 실시한뒤,나무더미들을 등산로
<\/P>주변에 그대로 방치한채 잇따르는 주민
<\/P>민원에도 예산이 없다며 손을 놓고 있는
<\/P>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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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23일에는 중구 장현동 야산에서도
<\/P>산불이 발생하는 등 건조한 날씨속에
<\/P>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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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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