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립형 사립고교인 현대청운고가 2008년부터
<\/P>대입 전형에서 내신의 비중이 높아지게 되자 일부 학생들이 이미 전학을 가는 등 혼란을
<\/P>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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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청운고에 따르면 지난 3월말 모의진단
<\/P>평가 이후 1학년 가운데 수석 입학생을 포함해 6명이 내신 불이익을 우려해 일반 학교로
<\/P>전학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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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청운고 관계자는 앞으로 등수가 떨어진
<\/P>학생들이 일반학교로 전학을 가는 사례가
<\/P>늘어 날 것이라며, 이들이 일반학교에서는 내신 1-2등급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전학을 막기도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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