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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격시위 플랜트 노조 추가 검거 나서

입력 2005-04-29 00:00:00 조회수 107

경찰이 어제(4\/29) 문수로와 공업탑로터리를 점거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던 건설플랜트

 <\/P>노조원에 대해 추가 검거에 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재까지 노조 대의원 43살 김모씨 등 28명을 연행해 불법시위 등의 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으며, 앞으로 채증자료를 통해 극력 가담 노조원을 검거할 방침이라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 관계자는 지난 8일 건설플랜트 노조가

 <\/P>시청 민원실을 점거했을때 대부분 훈방 조치한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단순가담자도 모두 형사입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 플랜트 노조의 시위를 막는 과정에서

 <\/P>전의경 35명이 부상을 입었고, 노조원 50여명도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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