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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소 호접란을 시작으로 올해 농산물 수출이
<\/P>본격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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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요즘은 국제 정세가 급변하고 있어
<\/P>650만달러 수출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
<\/P>미지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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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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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소 호접란 2만포기와 모종 3만포기가
<\/P>미국 플로리다로 수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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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난 수출은 작년보다 50%나 늘어난
<\/P>30만포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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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배 360만달러,단감 50만달러,토마토 35만달러, 난 190만달러등 650만달러로 잡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작년 수출액보다 3배나 많습니다. <\/P> <\/P>그러나 농산물 수출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<\/P>좌우되고 있어 낙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. <\/P> <\/P>실제로 울주군은 작년에 바이어와 배 천500톤 <\/P>수출계약을 체결하고도 660톤밖에 수출하지 <\/P>못했습니다. <\/P> <\/P>미국식품의약국에서 생물학적 테러에 대비해 <\/P>농산물 검역을 강화하고 통관을 지연한 탓입니다. <\/P> <\/P> <\/P>전체 농산물의 2\/3를 미국에 수출하면서도 <\/P>수지 타산이 맞지 않아 수출국 다변화를 시도할 수 없는 한계도 드러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신태만\/울산시 축수산과 <\/P>"동남아시아는 수지 타산이 안맞다" <\/P> <\/P>공산품과 달리 살아있는 농산물은 시기를 <\/P>놓치면 수출할 수 없습니다. <\/P> <\/P>때문에 올해 농산물 수출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미지숩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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