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화강 적조 발생과 관련해
<\/P>울산시는 오늘(4\/29) 보건당국의
<\/P>정밀조사결과를 토대로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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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적조의 주원인으로 지적된
<\/P>생활오수를 차단하기 위해,
<\/P>올해말까지 중,남구에서 들어오는
<\/P>가정오수관 연결사업을 마무리짓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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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물흐름이 정체돼 적조가 가장 심한
<\/P>태화교 부근은, 교각의 안전성을 조사한 뒤
<\/P>준설작업을 펼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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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적조가 강 전체로 확산될 우려가
<\/P>높다는 지적에 따라 태화강 하류
<\/P>방사보 철거문제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
<\/P>말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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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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