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단독, 다가구 주택 6만6천가구에 대한
<\/P>주택 가격이 처음으로 매겨져 내일(4\/30)
<\/P>공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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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가장 비싼 집은 모 기업체 소유의
<\/P>남구 신정동 주택으로 35억6천만원이며,
<\/P>가장 값싼 집은 중구 복산동 이모씨의
<\/P>주택으로 38만3천원으로 평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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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합쳐서 가격을
<\/P>매긴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, 각 가정에
<\/P>개별통지되며 읍, 면, 동사무소에서 열람이
<\/P>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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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기준시가는
<\/P>국세청에서 다음달 2일 발표할 예정으로
<\/P>인터넷으로 열람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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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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