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어젯(4\/28) 밤 북부순환도로에서는
<\/P>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져 시민들은
<\/P>원인도 모른채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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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스팔트 포장공사를 하면서
<\/P>안내판 조차 세우지 않은
<\/P>마구잡이식 공사때문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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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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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끝없이 이어진 차량행렬이
<\/P>주차장을 방불케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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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란 신호가 떨어져도 앞뒤로 꽉 막힌
<\/P>도로는 좀처럼 뚫릴 기미가 안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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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밤중 기습적으로 진행된 아스팔트 포장
<\/P>공사로 도로가 완전마비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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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시민
<\/P>◀INT▶시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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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공사현장 전방에 안내판도 세우지 않아 이를 모르고 진입한 차들로 극심한 도로 혼잡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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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소 차량흐름이 많은 도로였지만
<\/P>이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는 무조건
<\/P>하고보자식 공사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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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체측에서도 이 사실을 알았지만
<\/P>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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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공사업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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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막무가내식 공사가 시민 불편만 초래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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