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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무가내 공사 여전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4-29 00:00:00 조회수 2

◀ANC▶

 <\/P>어젯(4\/28) 밤 북부순환도로에서는

 <\/P>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져 시민들은

 <\/P>원인도 모른채 불편을 겪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스팔트 포장공사를 하면서

 <\/P>안내판 조차 세우지 않은

 <\/P>마구잡이식 공사때문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끝없이 이어진 차량행렬이

 <\/P>주차장을 방불케 합니다.

 <\/P>

 <\/P>파란 신호가 떨어져도 앞뒤로 꽉 막힌

 <\/P>도로는 좀처럼 뚫릴 기미가 안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밤중 기습적으로 진행된 아스팔트 포장

 <\/P>공사로 도로가 완전마비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시민

 <\/P>◀INT▶시민

 <\/P>

 <\/P>◀S\/U▶공사현장 전방에 안내판도 세우지 않아 이를 모르고 진입한 차들로 극심한 도로 혼잡을 빚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평소 차량흐름이 많은 도로였지만

 <\/P>이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는 무조건

 <\/P>하고보자식 공사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업체측에서도 이 사실을 알았지만

 <\/P>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공사업자

 <\/P>

 <\/P>막무가내식 공사가 시민 불편만 초래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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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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