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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급속한 도시화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양산이
<\/P>낙후된 교육시설과 과열 교육풍조등으로
<\/P>인근 대도시로 빠져나가는 지역인재가 늘어
<\/P>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
<\/P>김재철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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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003년
<\/P>양산으로 전입해 온 학생이 천540명인 반면
<\/P>부산과 울산으로 전학 간 학생은 천970명으로 빠져나간 학생이 430명이나 더 많았습니다.
<\/P>
<\/P>지난해에도 전출학생이 270명이나 더많았습니다
<\/P>
<\/P>---학생 1,2---
<\/P>
<\/P>인구 증가속에 인재들의 역외전학이 많은 것은
<\/P>열악한 교육인프라와 우수교사 부족에다
<\/P>교육환경이 더 나은 곳으로 가고 보자는
<\/P>과열 교육풍조에다 편리한 교통등이
<\/P>어우러진 결괍니다.
<\/P>
<\/P>지역인재가 고향을 등지는 심각한 현상을
<\/P>막기위해 마침내 교육예산 지원과 어깨동무
<\/P>운동등 비상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-시 관계자-
<\/P>
<\/P>-교육장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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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출 초과현상을 역전시키는 결실을
<\/P>언제쯤 이뤄낼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.
<\/P>
<\/P>-클로징-
<\/P>"인구증가란 양적인 성장 뿐 아니라
<\/P>교육문화도시로서 균형된 발전이 양산의 과제"
<\/P>MBC뉴스 김재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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