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은 구내 식당에서 소비하는 쌀의
<\/P>일부를 지난달 자매결연을 맺은 울주군 두서면 내와마을에서 생산된 쌀로 대체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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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은 우선 한달 소비량의 절반인 40kg들이 15포대를 구매해 시식한 뒤 점차 구매량을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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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울산지방경찰청의 향토쌀 구매는 농촌
<\/P>사랑 운동으로 펼쳐지는 1사 1촌 자매결연
<\/P>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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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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