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육상으로 운송해왔던 자동차 제조용
<\/P>냉연코일이 오늘(4\/28) 처음으로 해상을 통해
<\/P>울산항에 들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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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수산청은 앞으로 광양 포스코에서
<\/P>출하한 냉연코일이 연간 60만톤씩 해상 운송을
<\/P>통해 현대자동차로 운반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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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운송방법이 바뀔 경우 운송업체 파업에 따른 부담 감소와 재고 감축에 따른 비용 절감, 납기시한 단축 등으로 연간 22억원의 물류비
<\/P>절감 효과가 있다고 업계는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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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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