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곡댐 수몰로 인해 만들어진 대체도로가
<\/P>당초 설계 잘못으로 눈만 오면 통제되는
<\/P>애물단지로 전락했다는 보도와 관련해
<\/P>한국수자원공사 대곡댐 건설단이
<\/P>안전조치를 대폭 보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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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곡댐건설단은 대곡댐 이설도로 3km가운데
<\/P>햇볕이 들지 않는 2km구간에 대해서는
<\/P>오르막길에도 미끄럼 방지시설을 설치하고
<\/P>도로 진입부에 전광판을 설치해
<\/P>미끄럼 상태와 기상상황을 상시 제공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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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대곡댐 건설단이 도로 보강공사를
<\/P>마치면 현장 조사를 벌여 도로의 안전성을
<\/P>판단한 뒤 기부채납을 받을 예정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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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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