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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도시로 성장한 울산이 앞으로도
<\/P>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
<\/P>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대비해야되는지
<\/P>오늘(4\/28) 울산시청에서는 이와관련한
<\/P>심포지엄이 개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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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내용을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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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 제 1의 산업도시 울산이
<\/P>앞으로도 그 위상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---
<\/P>그 방안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---
<\/P>
<\/P>우선 자동차와 조선,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
<\/P>단순생산기지에서 대체산업발굴과
<\/P>첨단산업위주로 재편하지 않으면 울산발전은
<\/P>힘들다는 데 모두들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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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우희 명예교수 서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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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성장하는 중국은 울산에 최대 위협이
<\/P>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
<\/P>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인력의 축적만이
<\/P>돌파구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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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중국정부가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
<\/P>요녕성과 길림성 등 동북 3성 낙후지역
<\/P>개발프로젝트에 진출하고 아직 미미한
<\/P>중국기업들의 울산유치에도 나서야한다는
<\/P>의견도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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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승록 선임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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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울산시는 도시이미지를 높이기 위한
<\/P>민간수준의 마케팅전략을 도입해야하며
<\/P>삭막한 공단과 공해도시 이미지를 탈피하기
<\/P>위해 공단내 녹지공간을 최대한 조성해
<\/P>청정공단으로 만들어야한다는 주장도
<\/P>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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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고령화에 대비한 실버산업에도 관심을
<\/P>높이고 이에대한 장기 계획 마련을
<\/P>촉구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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