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늘 울산의 낮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면서
<\/P>에어컨 사용이 본격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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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에어컨 실외기의 뜨거운 바람이
<\/P>여전히 보행자를 향하고 있어 불쾌감을
<\/P>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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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보행자들이 에어컨 실외기 앞을 지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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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간적이지만 뜨거운 바람이 피부에
<\/P>와 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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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용금\/야음동
<\/P>"안 그래도 더운데 뜨거운 바람 싫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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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길거리를 지나는 보행자들에게 뜨거운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다음달부터 <\/P>강제이행금을 물게 돼 있지만 방치된 <\/P>실외기는 한두개가 아닙니다. <\/P> <\/P>도로면에서 2미터 이상 높게 설치하거나 <\/P>배기 방향을 바꾸기 위해 커버를 씌운 곳은 <\/P>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. <\/P> <\/P>실외기 설치 방향을 약간 옆으로 틀어놓은 <\/P>경우도 있지만 불법입니다. <\/P> <\/P>◀SYN▶ <\/P>"알고 있는데 아직 며칠 남았다" <\/P> <\/P>에어컨 사용이 본격화되는 여름이 다가오고 <\/P>있지만 올해도 보행자들은 바깥으로 내뿜는 <\/P>뜨거운 바람에 불쾌감을 느끼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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