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 대책이 미흡한 초고층 주상복합빌딩과
<\/P>아파트들이 울산시 교통영향평가에서 잇따라
<\/P>부결돼 재상정조치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오늘(4\/28) 교통영향평가 심의회를
<\/P>열어 공업탑로터리 주변 38층의
<\/P>울산대공원 주상복합과 27층의 리더스아파트에
<\/P>대해 교통소통대책이 미흡하다며
<\/P>재상정조치했습니다.
<\/P>
<\/P>또 36층의 달동 주상복합과 중구 우정동
<\/P>51층의 주상복합 빌딩에 대해서도 역시
<\/P>재상정조치하고 남구 신정동 대유개발아파트와
<\/P>신정동 강변타워에 대해서는
<\/P>조건부 가결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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