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27일부터 약 한달간 울산에서
<\/P>개최되는 IWC 즉,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
<\/P>대비한 울산시 각 실국별 대책회의가
<\/P>오늘(4\/28) 시청 상황실에서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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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28명의 자원봉사자 발대식을
<\/P>조만간 열기로 했으며 롯데와 현대호텔 등
<\/P>6개 호텔과 30개 모텔을 숙박시설로
<\/P>지정했으며 호텔 예약률은 이미
<\/P>100%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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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행사는 IWC 기념음악회를 비롯해
<\/P>울산고래축제,국제윈드서핑대회,총회 리셉션등
<\/P>다채롭게 마련할 계획이며 음식점 위생관리를
<\/P>강화하고 인천과 김해 공항에 입국안내소를
<\/P>설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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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반구대 암각화 관광을 위해
<\/P>사연댐의 수위를 총회기간동안 낮추기로 했으며
<\/P>울산경찰청은 정부대표 등 주요인사
<\/P>신변보호와 포경찬반 집회에 대비할
<\/P>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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