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붕 뒤틀림 현상이 발생하는 등 부실시공으로
<\/P>문제가 된 울산 실내수영장은 일부만 보강하면 오는 10월 체전개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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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4\/28) 실내수영장 부실시공에
<\/P>대한 중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
<\/P>철골조 공사를 무리하게 진행하다가 설계대로 시공되지 않은 기둥 볼트가 파손돼 전체적으로 지붕이 한쪽으로 10cm 뒤틀리는 현상이
<\/P>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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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전체적으로 지붕을 재시공하지 않고 일부 자재만 교체하기로 했으며,
<\/P>재시공에는 10여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
<\/P>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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