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00년 울주군 온산면에서 처음 발생한
<\/P>소나무 재선충병이 울산지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어 울산시가 방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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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과 남구 지역에 이어
<\/P>올들어 중구 우정동과 동구 주전동에서도
<\/P>소나무 재선충이 발견돼 울산지역 전체 발생
<\/P>면적이 면적이 총 177헥타르로 늘었났고, 피해 소나무는 6천500여그루에 이르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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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관계자는 "소나무 재선충병에 감염
<\/P>되거나 감염이 우려되는 소나무는 모두 훈증
<\/P>소독 처리해 제거 하고 있다며, 추가 확산을
<\/P>방지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집중 방제를
<\/P>실시할 계획"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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