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 오늘(4\/28) 따뜻한 남서기류가
<\/P>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이 예년보다 8.8도 높은
<\/P>29.7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
<\/P>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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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 이른 여름 날씨에 반팔 등 여름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울산대공원과
<\/P>태화강변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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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
<\/P>27도 안팎의 높은 기온이 계속되다가 일요일에
<\/P>비가 내리면서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
<\/P>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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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방에 일주일째
<\/P>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
<\/P>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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