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광안리해수욕장 주변에 대한
<\/P>지구단위계획 수립이 전면 유보됐습니다
<\/P>
<\/P>유보의 배경과 함께
<\/P>각계 전문가들이 제시하는
<\/P>합리적인 개발방향을 알아봤습니다
<\/P>
<\/P>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
<\/P>
<\/P> ◀VCR▶
<\/P>민락동매립지를 포함한
<\/P>광안리해수욕장 주변을
<\/P>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려던
<\/P>부산시의 계획에 일단 제동이 걸렸습니다
<\/P>
<\/P>어제 열린 부산시의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
<\/P>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에 대한
<\/P>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전면 유보하고
<\/P>새로운 지구단위 계획안을 마련하기로
<\/P>결정했습니다
<\/P>
<\/P>개발이냐 보존이냐를 두고
<\/P>팽팽한 대립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에서
<\/P>보다 세심한 검토를 해야 한다는
<\/P>전문가들의 지적이 설득력을 얻었습니다
<\/P>
<\/P> ◀INT▶
<\/P> 김유환의원
<\/P> 부산시의회
<\/P>"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"
<\/P>
<\/P>또 이미 들어선 특정 건물의 높이를 기준으로
<\/P>새로 들어설 건물의 높이를
<\/P>60m나, 90m로 제한하는 것은
<\/P>합리성을 상실한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
<\/P>
<\/P> ◀INT▶
<\/P> 김흥관교수
<\/P> 동의대 도시공학과
<\/P>" 전체가 비슷한 병풍처럼 들어서 "
<\/P>
<\/P>전문가들은 또 새로 들어설 건물에 대해
<\/P>건폐율을 낮춰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등
<\/P>주변의 스카이라인을 살리도록 해야 한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
<\/P>
<\/P>OP: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에 대한
<\/P>획일적인 개발계획에
<\/P>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
<\/P>이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도
<\/P>새로운 시각에서의
<\/P>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
<\/P>MBC뉴스 정세민입니다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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