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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천만 일대에서
<\/P>실뱀장어 잡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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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가 조건을 무시한 불법 어업인 데도
<\/P>순천시는 이를 못본 척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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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주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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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전남 순천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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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일대 해역에는 지난 2월 이후부터
<\/P>실뱀장어잡이가 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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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.5미터 짜리 그물 수십여개를
<\/P>설치하고 조업에 나서
<\/P>선박 한척에 10미터 짜리 그물 두개만를
<\/P>설치할 수 있도록 한
<\/P>현행 법은 실종된 지 오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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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예 허가도 받지 않고
<\/P>실뱀장어잡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<\/P> ◀SYN▶ 01 02 14 11
<\/P>(하지 마랄수 없잖아요. 너 알아서 해라 너 알아서하고 잡혀들어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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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분별하게 설치된
<\/P>모기장과 같은 실뱀장어잡이 그물에
<\/P>어린 물고기들의 씨까지 말리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 01 14 06 21
<\/P>(통발에 든 치어들이 마구잡이로 잡혀 생태계 파괴가 초기 단계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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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순천시는 이같은
<\/P>불법 어업을 빤히 알면서도
<\/P>못본 척하고 있습니다.
<\/P> ◀INT▶ 02 49 50 ..
<\/P>(2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임시적인 것이라 저희도 강력히 단속 못한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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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당국의 암묵적인 동의 하에
<\/P>관행 어업을 내세우며 어민들의
<\/P>실뱀장어 불법 포획 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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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김주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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