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최근 한 외국 발주처로부터
<\/P>공기를 크게 앞당기고 완벽한 품질 등에 대한 감사 표시로 천만달러의 사례금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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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미국 엑손 모빌사로부터 지난 2002년 말 8억달러에 수주한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설비를 인도하면서 3개월 가까운 공기
<\/P>단축과 완벽한 품질, 무재해 작업 등을 이룬데 대해 감사하다는 뜻으로 천만달러의 사례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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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 1월 현대중공업 탁학수 위원장이
<\/P>엑손 모빌 경영층에 "현대중을 믿고 공사를
<\/P>맡겨줘 고맙다며" "앞으로 현대중공업에 어떠한 공사를 맡기더라도 노조가 책임지고 최고의
<\/P>품질과 납기를 준수하겠다"는 편지를 보내
<\/P>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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