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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신항에 선석을 확보하려는
<\/P>기업들의 경쟁은 치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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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정작 정부 투자는 지지부진해
<\/P>2011년 신항 개발이 완료될 수 있을지
<\/P>미지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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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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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착공 6년만에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축조공사가
<\/P>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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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방파제 공사는 준설토 투기장이 마련되는대로
<\/P>착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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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맞춰 남구 용연동 6선석 규모의 민자사업이 지난해 시작됐고 남항 10선석 규모의 부두 선점을 위해 10개 업체가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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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윤치영 공사과장\/울산해양수산청
<\/P>“경쟁성있어 서로 할려고 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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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울산신항 개발 사업의 걸림돌이었던
<\/P>원유부이 이설과 폐기물 처리업체 이전 등의
<\/P>난제도 모두 해결돼 본격 공사가
<\/P>가능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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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정작 정부의 예산 배정이 적어 공사가
<\/P>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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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까지 투자되는 예산은 3천500억원으로
<\/P>전체 예산의 12%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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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이는 7대 신항 투자율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<\/P>그만큼 울산이 홀대를 받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민자 부두 건설에 적극적인 기업체에 비해 <\/P>정부의 지원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이와 함께 배후부지 조성과 신항 고속도로 건설 등 항만 인프라 구축도 별도로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. <\/P> <\/P>◀SYN▶박맹우 시장 <\/P>“열심히 하겠다” <\/P> <\/P>항만 물동량 3위로 밀려난 울산항에 있어 <\/P>울산신항 개발은 새로운 활로를 찾는 길로, <\/P>한시가 시급합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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