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라 일어났던 울산대공원 주변 야산에서 또다시 불이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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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4\/27) 오전 10시 27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뒤 야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소나무와 잡목 등 백여평을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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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지난 2월말 12차례나 잇따라 일어났던 산불이 모두 방화일 것으로 보고, 현재 2천만원의 포상금을 내건 상탭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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