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10년 고속철 개통에 맞춰 개발되는
<\/P>역세권과 관련해 울산시와 문화재청이
<\/P>문화재 지표조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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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실시되는 문화재 지표조사는 울주군
<\/P>삼남면 신화리와, 언양읍 교동리 일대
<\/P>82만평으로, 지표조사 결과는 역세권 개발
<\/P>계획에 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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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20년까지 1,2단계로 나눠 개발되는 고속철 역세권 개발 기본 계획안은 오는 7월 나올
<\/P>예정이며,1단계는 업무시설,의료시설,공원 등이 2단계는 대형 쇼핑몰,전시장,호텔, 극장,관광
<\/P>위락시설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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