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올해 첫 벼 모내기가 오늘(4\/27) 오전
<\/P>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이동우씨 논에서
<\/P>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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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첫 모내기에 사용된 벼 모종은 두북
<\/P>황우쌀 단지 육모장에서 지난 13일 파종해
<\/P>생산된 것으로 품종은 조생종인 금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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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역의 본격적인 모내기는 다음달
<\/P>중순 전후가 될 전망이고,울산지역 전체 모내기
<\/P>면적은 지잔해보다 41헥타르가 감소한
<\/P>7천650헥타르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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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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