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26) 오후 2시 30분쯤 중구 남외동에서 80살 박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웃
<\/P>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박씨가 정신지체 아들의 약값문제로
<\/P>괴로워했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
<\/P>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