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짜 산재환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근로복지공단이 다음달부터 가짜
<\/P>산재환자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
<\/P>지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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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는 서류를 가짜로
<\/P>꾸미거나, 일하지도 않은 사업체 직원으로 위장하는 방법으로 휴업급여를 받아 가로채는 가짜환자들이 최근 급증하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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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, 다음달부터는 부정수급자를 신고하면 가짜 환자가 받은 보험금의 3%까지 백만원 한도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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