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4\/2)
<\/P>훔친 자동차에, 훔친 번호판을 부착해서
<\/P>몰고다닌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39살
<\/P>이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일 남구 삼산동의
<\/P>한 중고차 매매상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훔친뒤,
<\/P>학성교 다리밑에 주차된 자동차에서 번호판을 떼 훔친 차량에 붙여 몰고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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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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