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훔친 자동차에 훔친 번호판 부착 30대 영장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4-27 00:00:00 조회수 67

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4\/2)

 <\/P>훔친 자동차에, 훔친 번호판을 부착해서

 <\/P>몰고다닌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39살

 <\/P>이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

 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일 남구 삼산동의

 <\/P>한 중고차 매매상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훔친뒤,

 <\/P>학성교 다리밑에 주차된 자동차에서 번호판을 떼 훔친 차량에 붙여 몰고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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