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보안상 공개를 꺼린다는 자동차 충돌 시험이
<\/P>장애인들에게 선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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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저속 충돌이여서 만만하게 봤던 참석자들이
<\/P>깜짝 놀랐다고 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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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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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100m 거리의 아스팔트 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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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차량이 자동차 충돌 시험장으로 속력을 내기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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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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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체 앞부분이 크게 찌그러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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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벽과 가장 먼저 맞닿은 운전석 부근은
<\/P>파손이 더 심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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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주행속도는 겨우 27k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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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엄청난 굉음 때문에 노약자를 배려해 속도를
<\/P>대폭 낮춘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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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실제사고는 차끼리 충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, 그 피해는 훨씬 더 심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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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제로 차사고를 경험했던 장애인들은 예사롭지 않게 지켜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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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영태 교통사고 피해자
<\/P>"진짜 조심해야, 다리 한쪽 의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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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문가들은 차량사고가 급증하는 요즘, 일반인들도 장애 대기자일뿐이라며 안전운전을
<\/P>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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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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