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0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건립도중
<\/P>지붕 뒤틀림 현상이 발생한 울산실내수영장은
<\/P>일부 보강만 거치면 구조상 문제가 없다는
<\/P>안전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설계당시 자문역을 맡았던 일본인 와타나베씨는
<\/P>오늘(4\/26) 실내수영장을 둘러본 뒤
<\/P>전면철거를 할 필요가 없이 일부 보수 보강만
<\/P>하면 안전시공에는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당초 완전복구에
<\/P>한달반이상을 예측했으나 이 보다
<\/P>보수기간이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해
<\/P>체전개최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
<\/P>내다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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