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.미포와 온산공단이 악취 관리지역으로
<\/P>지정 고시됐으나 악취 공해에 대한 단속 활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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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악취관리지역 지난달 17일
<\/P>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악취
<\/P>공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20여건이나 접수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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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악취 단속권을 이양받은 5개 구.군은 업무만 이양받고 장비와 인력이 보강되지 않아 단속에 어려움이 많다고 밝히고 있어 다음달
<\/P>국제포경위원회와 오는 10월 전국 체전 등을
<\/P>앞두고 악취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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