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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도심 악취공해 무대책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4-26 00:00:00 조회수 83

울산.미포와 온산공단이 악취 관리지역으로

 <\/P>지정 고시됐으나 악취 공해에 대한 단속 활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악취관리지역 지난달 17일

 <\/P>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악취

 <\/P>공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20여건이나 접수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악취 단속권을 이양받은 5개 구.군은 업무만 이양받고 장비와 인력이 보강되지 않아 단속에 어려움이 많다고 밝히고 있어 다음달

 <\/P>국제포경위원회와 오는 10월 전국 체전 등을

 <\/P>앞두고 악취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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