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 에이즈라 불리는 재선충병이
<\/P>중구 우정동지역 야산으로 확산된 것으로
<\/P>나타나 울산시가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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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과 온양,서생,
<\/P>청량면을 비롯해 남구 선암동과 상개동,
<\/P>북구 시례동으로 감염된 소나무 재선충이
<\/P>최근 중구 우정동으로 침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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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에서는 177헥타르에 6천500여그루가
<\/P>재선충에 감염됐으며 울산시와 각 구군은
<\/P>현재 제거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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