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업 40여일째를 맞고 있는 건설플랜트 노조는
<\/P>오늘(4\/26)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울산시가 노사협상 중재에 적극 나설 것을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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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또 전문건설업체에 대해
<\/P>기본적인 생계 보장과 함께 자신들과의
<\/P>협상에 조속히 응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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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노조원들은 1시간 30분여간 집회를 가진 뒤 시청 건물과 주차 차량, 경찰 병력을 향해 계란 수십개를 던진 뒤 해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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