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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[RR]주경야독 옛말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4-26 00:00:00 조회수 39

◀ANC▶

 <\/P>더 배우기위해 밤늦도록

 <\/P>불을 밝히며 책을 읽던 주경야독의 상징,

 <\/P>야간대학들이 내년부터 대부분

 <\/P>자취를 감추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 사람도 없고 경쟁력강화에도

 <\/P>부정적이라는 것이 대학들의 입장입니다.

 <\/P>황재실 기자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경성대는 내년부터

 <\/P>야간대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 신입생 모집에서 2개학과를 제외한

 <\/P>9개 야간학과가 모두 미달을 기록했기

 <\/P>때문입니다.

 <\/P> ◀INT▶

 <\/P>"경성대 기획예산처장.."

 <\/P>

 <\/P>9개 야간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부산외대도

 <\/P>중국어,일어 영어과를 제외한

 <\/P>나머지 야간학과를 내년부터

 <\/P>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CG===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,

 <\/P>전국의 야간대학 입학정원은 지난 2001년

 <\/P>3만여명에서 지난해 2만여명으로 1\/3이

 <\/P>줄었습니다.===

 <\/P>

 <\/P>신라대와 부산외대,동의대등도

 <\/P>내년부터 야간대학을 전면 폐지할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학생감소와 사이버대학의 출현 등

 <\/P>교육여건의 변화가 야간진학률을

 <\/P>크게 떨어뜨리고 있기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"부산외대 입학홍보처장-..."

 <\/P>

 <\/P>하지만, 전면폐지에 앞서

 <\/P>교육공백을 메울 방안부터 마련하는 것이

 <\/P>순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" "

 <\/P>

 <\/P>한편, 10년전 야간대 구조조정을 단행했던

 <\/P>동아대는 내년에도 7개학부 360명 정원의

 <\/P>야간대학을 계속 유지할 방침입니다.

 <\/P>MBC뉴스 황재실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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