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정부측에서
<\/P>해법으로 제시한 해양대 이전이 울산분교
<\/P>차원에 머물 수 있다는 점이 기정 사실화 되고
<\/P>있자 울산시가 강력한 항의 의사를 해양대측에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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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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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부산의 한국해양대 울산이전으로 해법을
<\/P>잡아가던 울산 국립대 설립이 또 다시
<\/P>표류위기에 놓여 있지 않냐는 전망이
<\/P>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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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대는 부산에 대학본부 잔류 방침을
<\/P>고수하고 있고, 행정력을 발휘해야할
<\/P>교육부는 아직까지 뚜렷한 계획을 제시하지
<\/P>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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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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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도 이달안 울산국립대 설립계획안을
<\/P>마련한다고 공언해왔지만 울산시에 아무런 통보조차 없는 상태입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지난 주말 해양대에 관계자를
<\/P>파견해 해양대측에 분명한 의사를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해양대 내에서도 울산이전을
<\/P>발표한 마당에 대학본부 잔류가 맞는 것인지
<\/P>내부 갈등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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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해양대측은 최근 부산지역 4개 국립대학
<\/P>통폐합 협상에 참석하고 있는 등 대외적으로도 혼선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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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해양대 울산분교가 만약 정부안으로
<\/P>확정될 경우 결코 받아들일 수 없으며
<\/P>이는 울산국립대설립을 바라는 시민들의
<\/P>희망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말했습니다.
<\/P>MBC뉴스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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