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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대에 강력 항의(R-)

입력 2005-04-25 00:00:00 조회수 33

◀ANC▶

 <\/P>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정부측에서

 <\/P>해법으로 제시한 해양대 이전이 울산분교

 <\/P>차원에 머물 수 있다는 점이 기정 사실화 되고

 <\/P>있자 울산시가 강력한 항의 의사를 해양대측에 전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재호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부산의 한국해양대 울산이전으로 해법을

 <\/P>잡아가던 울산 국립대 설립이 또 다시

 <\/P>표류위기에 놓여 있지 않냐는 전망이

 <\/P>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양대는 부산에 대학본부 잔류 방침을

 <\/P>고수하고 있고, 행정력을 발휘해야할

 <\/P>교육부는 아직까지 뚜렷한 계획을 제시하지

 <\/P>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교육부도 이달안 울산국립대 설립계획안을

 <\/P>마련한다고 공언해왔지만 울산시에 아무런 통보조차 없는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난 주말 해양대에 관계자를

 <\/P>파견해 해양대측에 분명한 의사를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해양대 내에서도 울산이전을

 <\/P>발표한 마당에 대학본부 잔류가 맞는 것인지

 <\/P>내부 갈등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해양대측은 최근 부산지역 4개 국립대학

 <\/P>통폐합 협상에 참석하고 있는 등 대외적으로도 혼선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해양대 울산분교가 만약 정부안으로

 <\/P>확정될 경우 결코 받아들일 수 없으며

 <\/P>이는 울산국립대설립을 바라는 시민들의

 <\/P>희망을 외면하는 처사라고 말했습니다.

 <\/P>MBC뉴스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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