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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원파악에 주력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4-25 00:00:00 조회수 10

◀ANC▶

 <\/P>지난 21일 불이 난 폐목재더미에서 발견된

 <\/P>30대 여성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

 <\/P>수사에 난항을 겪자 사건 제보자에 2천만원의 포상금을 내걸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난 21일 9시쯤 남구 무거동 폐목재 더미

 <\/P>화재 진압중 여자 사체가 발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발견 당시 사체가 심하게 훼손돼 사건 발생

 <\/P>4일이 되도록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

 <\/P>입니다.

 <\/P>

 <\/P>다른 장소에서 살해돼 옮겨졌을 것으로

 <\/P>보이는 여성은 키 158cm에 퍼머머리를 한 30대

 <\/P>여성으로 추정될 뿐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숨진 여성의 치아구조가 독특한 점과

 <\/P>7개의 치아가 도금된 것을 결정적 증거로 보고

 <\/P>치과의사협회에 도움을 요청한 상탭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남부경찰서

 <\/P>

 <\/P>현재 숨진 여인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

 <\/P>본격적인 ?해 용의자에 대한 수사는 시작

 <\/P>되지 않은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경찰은 범행현장에서 살해된 여인의

 <\/P>신체 일부와 범행도구를 찾는데 수사력을

 <\/P>모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경찰은 울산지역

 <\/P>가출인 천여명을 일일이 확인하는 작업과 함께,

 <\/P>사건 제보자에게는 2천만원의 포상금을

 <\/P>내걸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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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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