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지난 21일 불이 난 폐목재더미에서 발견된
<\/P>30대 여성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
<\/P>수사에 난항을 겪자 사건 제보자에 2천만원의 포상금을 내걸었습니다.
<\/P>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지난 21일 9시쯤 남구 무거동 폐목재 더미
<\/P>화재 진압중 여자 사체가 발견됐습니다.
<\/P>
<\/P>발견 당시 사체가 심하게 훼손돼 사건 발생
<\/P>4일이 되도록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
<\/P>입니다.
<\/P>
<\/P>다른 장소에서 살해돼 옮겨졌을 것으로
<\/P>보이는 여성은 키 158cm에 퍼머머리를 한 30대
<\/P>여성으로 추정될 뿐입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숨진 여성의 치아구조가 독특한 점과
<\/P>7개의 치아가 도금된 것을 결정적 증거로 보고
<\/P>치과의사협회에 도움을 요청한 상탭니다.
<\/P>
<\/P>◀SYN▶남부경찰서
<\/P>
<\/P>현재 숨진 여인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
<\/P>본격적인 ?해 용의자에 대한 수사는 시작
<\/P>되지 않은 상태입니다.
<\/P>
<\/P>◀S\/U▶경찰은 범행현장에서 살해된 여인의
<\/P>신체 일부와 범행도구를 찾는데 수사력을
<\/P>모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경찰은 울산지역
<\/P>가출인 천여명을 일일이 확인하는 작업과 함께,
<\/P>사건 제보자에게는 2천만원의 포상금을
<\/P>내걸었습니다.
<\/P>
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