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0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발생한
<\/P>실내수영장 지붕부실공사와 관련해
<\/P>박맹우시장이 철저한 진상규명과
<\/P>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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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은 오늘(4\/25) 오전 간부 업무보고를
<\/P>주재한 자리에서 대형공사 책임감리제가
<\/P>시행되고 있으나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은
<\/P>부끄럽고 매우 유감스런 일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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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준공시점이 아니라서 불행중 다행이지만
<\/P>관련 공무원들은 현장확인을 앞으로 보다
<\/P>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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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21일 발생한 실내수영장 지붕 뒤틀림현상은 당분간 정밀진단을 거친 뒤 재시공
<\/P>여부가 결정되며 원상 복구에 한달반 이상이
<\/P>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자칫 10월 전국 체전
<\/P>이전에 완공을 할 수 있을 지 우려되고 있는
<\/P>상황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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