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업중인 건설플랜트 노조가 이번 주에는 시내집회를 자제하고, 석유화학공단에서 원청업체들에 대한 항의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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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노조는 지난 토요일 근로자 고용사실이 확인된 7개 업체에 대해 교섭을 요청했지만, 업체들이 일방적으로 거부했다며 투쟁수위를 높여 석유화학공단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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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일부 건설업체들은 교섭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노동부의 교섭요청이 정식으로 접수된 뒤에 개별교섭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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