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1일 남구 무거동에서 발생한 여성 토막
<\/P>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남부경찰서가 오늘(4\/25) 사건 제보자에 2천만원의 포상금을
<\/P>내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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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부검을 통해 살해된 여성의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지만, 약간 통통한 158Cm의 30대 여성으로 추정하고 갈색 퍼머머리를 한 행방
<\/P>불명 여성을 찾는 전단을 전국 경찰서에
<\/P>배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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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숨진 여성의 치아 치료 기록을 확보하기
<\/P>위해 치과의사협회 등의 파악에 주력하고
<\/P>있으며, 인근 야산에 경찰 병력을 투입해 이
<\/P>여성의 신체 일부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을
<\/P>벌이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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