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42회 법의 날 행사가 울산지검과
<\/P>울산지방 변호사회 주관으로 오늘(4\/25)
<\/P>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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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태현 울산지검장과 박용수 법원장등
<\/P>법조인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
<\/P>오늘(4\/25) 행사에서 김태현 지검장은,
<\/P>국민들이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
<\/P>법치주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자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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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행사에서는 이원석 검찰주사보등
<\/P>8명이 업무유공 표창을 받았으며,중구
<\/P>유곡동 원유곡 마을과 양산시 원동면 어영마을이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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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지방 변호사회는 오는 30일까지
<\/P>변호사회 사무실에서 검사와 법무사등이 함께 참여하는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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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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