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\/P> ◀ANC▶
<\/P>2백년 전통의 ‘의령 큰 줄당기기‘가
<\/P>‘기네스북‘ 세계기록에 도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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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천명이 달라붙어 당길 정도로
<\/P>줄 무게와 길이가 엄청납니다.
<\/P>
<\/P>최영태 기자가 취재\/\/\/
<\/P>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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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편으로 나눈 수천명의 사람들이
<\/P>있는 힘을 다해 줄을 당깁니다.
<\/P>
<\/P>하지만 비녀목을 끼운 줄 머리부분은
<\/P>꿈쩍도 하지 않습니다.
<\/P>
<\/P>워낙 줄이 크다보니 이렇게
<\/P>쉽게 승부가 나지 않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허용태\/의령 큰줄당기기 보존회장
<\/P>"정월 대보름부터 만들기 시작....."
<\/P>
<\/P>줄을 만들고,당기는데 동원되는 인원은
<\/P>줄잡아 3만명,의령군 인구가 3만4천명이니까
<\/P>군민 대부분이 참가하는 셈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구병판\/의령읍
<\/P>"자부심 대단하다......"
<\/P>
<\/P>세계 최고만을 기록하는 기네스북 등재를 위해
<\/P>대형크레인까지 동원해 계측한 무게는
<\/P>자그마치 ( ) 톤, 길이도 251미터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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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덕은 소장\/한국기록인증센터
<\/P>"기네스북 등재는 충분히 가능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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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
<\/P>이 줄은 석달동안의 심사과정을 거쳐
<\/P>기네스북에 오르면 명실상부한
<\/P>세계에서 가장 큰 줄로 기록됩니다.
<\/P>MBC NEWS 최영태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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