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봄철에 자주 내린 비로 회야댐 수위가
<\/P>27미터를 넘어서자 회야정수장에서 생산되는
<\/P>수돗물 양이 하루 16만톤으로, 평소보다
<\/P>4만톤 늘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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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들어 회야댐으로
<\/P>낙동강 원수를 단 한차례도 끌어들이지
<\/P>않았지만 댐 수위가 만수위에서 4미터 아래까지
<\/P>올라가 천상정수장의 생산량을 줄이는 대신
<\/P>회야정수장의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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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수도 사업본부는 이달말부터 조정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번 조치로 한달에 2억5천만원의
<\/P>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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