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(4\/24) 울산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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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완연한 봄 날씨 속에 가족 중심의 많은 시민들이 야외로 나와 봄 기운을 만끽했으며 올 봄 들어 최대 길일을 맞아 각 예식장에는 결혼식이 이어져 신혼부부들의 행복을 기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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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밤부터 흐려지겠고 내일은 흐리고 한때 비가 온 후 오후 늦게부터 개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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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침 최저 11도에서 12도,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18도의 분포가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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