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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 체육공원으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4-24 00:00:00 조회수 136

◀ANC▶

 <\/P>문수구장이 문을 연지 이제 만 3년이

 <\/P>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동안 각종 체육 인프라가 더해지며 이제는

 <\/P>명실상부한 시민 체육.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

 <\/P>조창래기잡니다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문수 월드컵 경기장은 빅 크라운이라는

 <\/P>애칭까지 얻으며 전세계적인 찬사 속에

 <\/P>탄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은 물론 대륙간컵 대회와

 <\/P>피스컵 대회, 3번에 걸친 국가대표 A매치

 <\/P>경기를 개최하며 축구 도시 울산의 위상을

 <\/P>높이는 주역이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 지난해 문수국제양궁장이 문을 열었고

 <\/P>오는 10월 전국체전을 목표로 실내수영장과

 <\/P>테니스장,사격장,롤러 경기장이 잇따라

 <\/P>건설되고 있어 이제는 명실상부한 체육의

 <\/P>요람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유우 체육청소년과장\/울산시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만큼 성장하기까지 출혈도 적지

 <\/P>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만 하더라도 한해 10억원의 적자가

 <\/P>날 만큼 관리비용에 비해 수익은 따라가지

 <\/P>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나마 지난해 예식장 등 컨벤션센터 임대로

 <\/P>한해 6억7천만원을 벌어들이고는 있지만

 <\/P>턱 없이 모자라 새로운 수익 창출은

 <\/P>울산시의 과제로 남아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문수경기장이 시민들에게 안겨다준

 <\/P>성과는 돈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생활스포츠 공간은 물론 썸머페스티벌과

 <\/P>처용문화제 등 각종 문화의 장으로 활용되며

 <\/P>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공간이 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문성모 중구 다운동

 <\/P>

 <\/P>◀S\/U▶개장 4년째를 맞는 울산체육공원은

 <\/P>울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요람은 물론 시민

 <\/P>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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