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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이 문을 연지 이제 만 3년이
<\/P>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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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각종 체육 인프라가 더해지며 이제는
<\/P>명실상부한 시민 체육.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
<\/P>조창래기잡니다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문수 월드컵 경기장은 빅 크라운이라는
<\/P>애칭까지 얻으며 전세계적인 찬사 속에
<\/P>탄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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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은 물론 대륙간컵 대회와
<\/P>피스컵 대회, 3번에 걸친 국가대표 A매치
<\/P>경기를 개최하며 축구 도시 울산의 위상을
<\/P>높이는 주역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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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지난해 문수국제양궁장이 문을 열었고
<\/P>오는 10월 전국체전을 목표로 실내수영장과
<\/P>테니스장,사격장,롤러 경기장이 잇따라
<\/P>건설되고 있어 이제는 명실상부한 체육의
<\/P>요람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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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유우 체육청소년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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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만큼 성장하기까지 출혈도 적지
<\/P>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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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만 하더라도 한해 10억원의 적자가
<\/P>날 만큼 관리비용에 비해 수익은 따라가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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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나마 지난해 예식장 등 컨벤션센터 임대로
<\/P>한해 6억7천만원을 벌어들이고는 있지만
<\/P>턱 없이 모자라 새로운 수익 창출은
<\/P>울산시의 과제로 남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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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문수경기장이 시민들에게 안겨다준
<\/P>성과는 돈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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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활스포츠 공간은 물론 썸머페스티벌과
<\/P>처용문화제 등 각종 문화의 장으로 활용되며
<\/P>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공간이 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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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문성모 중구 다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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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개장 4년째를 맞는 울산체육공원은
<\/P>울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요람은 물론 시민
<\/P>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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