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올해 산업경기 추세가 지난해에 비해 썩 밝지
<\/P>만은 않지만,울산의 주력기업들은 글로벌경영을 올해 주된 경영전략으로 삼아 적극 추진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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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규모 투자를 통한 공격적 경영으로 글로벌
<\/P>경쟁력을 갖춰, 2-3년뒤를 대비하겠다는 것이
<\/P>특색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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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 울산은-김철중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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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SK그룹은 올해를 ‘뉴 SK의 실질적 원년‘으로
<\/P>정해 에너지와 화학분야 중심으로 글로벌
<\/P>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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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올해 시설.연구투자비를 4조4천억원
<\/P>으로 지난해보다 10%나 늘렸으며,특히 석유
<\/P>화학은 중국진출과 해외유전개발에 힘을 쏟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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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11개국,19개 광구에서 석유를 탐사.개발
<\/P>생산하고 있으며,국내에서 140일간 소비할 수
<\/P>있는 석유 매장량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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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이용식 홍보부장
<\/P> *SK주식회사*
<\/P>울산에 4개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삼성 역시 올해를 초일류 기업으로 가는 새로운 출발선으로
<\/P>보고, 올해 21조2천억원을 투입해 글로벌
<\/P>경쟁력을 갖춰 나간다는 전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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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그룹도 올해를 세계시장의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는 ‘글로벌경영의 원년‘으로 정해
<\/P>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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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24% 늘어난 6조7천억원을
<\/P>투자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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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다음달 미국 알라배마 공장완공을 계기로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수출 성장세를
<\/P>더욱 확대하고,글로벌기업 으로서의 위치를
<\/P>확고히 다지겠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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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노진석 홍보부장
<\/P> *현대자동차*
<\/P>(Closing)
<\/P>울산지역 주력기업들의 이같은 글로벌 경영
<\/P>전략은 2-3년뒤를 내다본 것으로 세계속의 일류기업으로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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