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속도로 진입로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해 승객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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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4\/24) 낮 12시 20분쯤 (울산시) 울주군 삼남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산 나들목 부근에서 27살 남모씨가 몰던 관광버스와 48살 조모씨의 승용차가 추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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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결혼식 하객
<\/P>55살 문모씨와 승용차 운전자 조모씨등 모두 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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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승용차가 갑자기 차선을 바꿨다는
<\/P>관광버스 운전기사의 말에 따라 급차선 변경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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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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