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연도별 오존오염도가 증가추세에
<\/P>있으며 세부지역별로는 남구 삼산동과
<\/P>야음동 등 일부 지역은 기준치를 초과한
<\/P>날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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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94년 오존오염도는
<\/P>0.013 ppm에서 매년 꾸준히 증가해
<\/P>지난해는 0.022 ppm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
<\/P>부산 다음으로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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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부 지역별로는 남구 삼산동과 야음동,
<\/P>여천동,부곡동,동구 대송동,울주군 온산읍 화산리,그리고 중구 성남동과 남구 무거동의 순으로
<\/P>환경 기준치를 초과하는 날이 많은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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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기준치는 1시간 기준으로 0.1 ppm,8시간
<\/P>기준으로 0.06 ppm이며 1시간 기준 0.12ppm을 초과할 경우 오존주의보가 발령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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