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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장마차 위폐범 하루만에 자수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4-23 00:00:00 조회수 191

포장마차에서 위조지폐로 술값을 계산한 30대가

 <\/P>범행 하루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33살 김모씨는 이틀전 아이들의 놀이용으로

 <\/P>만원권 지폐 뒷면만 컬러 복사했다가

 <\/P>자신도 모르게 술값으로 사용했을 뿐

 <\/P>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할 계획이 아니었다고

 <\/P>경찰에 진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김씨를 통화위조 등의 혐의로

 <\/P>입건할 지 여부를 고민중입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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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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