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이 난 폐목재더미에서 발견된
<\/P>30대 여성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살해된 여성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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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 여성의 어금니 7개가 금니로
<\/P>치과 치료를 받는 점을 중시하고
<\/P>치과의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
<\/P>가출인 명단 대조작업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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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머리에 둔기를 맞아 살해된 이 여성은
<\/P>지문을 식별할 수 없도록 손과 발이 훼손됐고
<\/P>불에 타 DNA 채취가 불가능해
<\/P>신원 파악이 어려운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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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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