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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사 교섭을 요구하며 36일째 파업을 벌이고
<\/P>있는 건설플랜트 노조가 원청업체가 책임을
<\/P>져야 한다며 대규모 집회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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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일부업체에 대해 노조원 명부를 추가로 제출해 노동부가 확인작업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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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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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 울산공장 앞에서 경찰과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이 대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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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 36일째인 건설플랜트 노조는 원청업체가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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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공단내 위험물 저장시설 보호를 위해 경찰은 37개 중대를 배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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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집회에는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조와 건설연맹 소속 타지역 노조,
<\/P>민주노총 산하 각 노동조합이 가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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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해욱 노조위원장\/건설플랜트 노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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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일부 건설업체들은 "110만 울산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"을 발표하고
<\/P>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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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교섭에 나서겠다고 밝힌 일부 건설업체들이 노조가 요구하는데로
<\/P>집단교섭에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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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(4\/22)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11개 업체에 대한
<\/P>노조원 명부를 추가로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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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오늘 아침 7시쯤 남구 삼산동 모텔에서 SK울산공장에 정기보수를 하려고 나서던 작업
<\/P>인부 15명이 노조에 납치됐다고 주장하는
<\/P>사건이 발생했으나,노조는 절대로 그런 일은
<\/P>없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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